-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12월 전시> -

 

12월 17일부터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겨울특집 전시회 <겨울을 앓는 사람들 _冬앓이>展이 열립니다.

 

성신여대 전시동아리 스튜디오 오피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힘겨운 겨울나기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청년들의 청춘을 녹여 내었으며, 작가 11명이 참여해 겨울과 관련한

60여점의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작품 등이 선보입니다.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을지로 아뜨리애로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전시 개요>
- 타이틀 : <겨울을 앓는 사람들 _冬앓이>展
- 장소 :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 구성 : 사진(작품수 60여점)
- 참여작가(11명) : 스튜디오 오피
 강정민 기보경 김보령 김수영 김주영 김하늘 박소현 박수민 방수정 이혜경 장채린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시민공모를 통해 태어난 이름으로 서울시민의 자유로운 예술창작공간을 위해

지하철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전시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