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성북문학제

 

 

제571돌 한글날 기념 2017 성북문학제가
2017년 10월 12일(목)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성북문학제는 성북구청과 성북구 여성단체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성북구 여성단체 연합회와 (사)여성중앙회, (사)여성문제연구회, 성북구 여성꿈의공동체,

성북여성교실, 마마스마켓, 좋은소리캘리그라피동아리가 함께하였습니다.

 

더불어 성북구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작품 공모를 받은

“2017 성북문예작품 공모전” 의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 부문의 최우수상은 “처진 가을 꽃”을 쓴 홍란씨가,
수필 부문의 최우수상은 “우리의 소중한 사람들”을 쓴 임진희씨가,
편지 부문의 최우수상은 “살아갈 힘을 주는 고마운 동생에게”를 쓴 조영수씨가,
사진 부문의 최우수상은 “공룡이 나타났다”를 찍은 정진아씨가 받았으며
이외에도 10명의 성북구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 타악그룹 야단법석의 타악공연을 시작으로 공모 수상작 낭송,

테너 송근혁님의 가곡공연 및 The지난소리의 어쿠스틱 공연까지 다양한 문화공연을 비롯해 시화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41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1007051410797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01000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