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 야행(夜行)

8가지 테마와 함께하는 강릉문화재 야행(夜行)

> 야사(夜史) :역사를 만나다
> 야설(夜說) :전통과 현대의 공연을 만나다
> 야화(夜話) :전시와 체험을 만나다
> 야시(夜市) :밤의 문화시장을 만나다
> 야로(夜路) :거리의 공연을 만나다
> 야경(夜景) :밤의 경치를 바라보다
> 야식(夜食) :밤의 먹거리를 맛보다
> 야숙(夜宿) :밤의 힐링을 만나다

 

2019 강릉문화재 야행(夜行)은

강릉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강릉대도호부를 중심으로 2회에 걸쳐 펼쳐졌으며

다양한 역사ㆍ문화콘텐츠를 접목하여 밤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였습니다.

 

소설가 이병주는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月光)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강릉은 전국의 그 어떤 도시보다 ‘태양에 바래진 역사와 월광에 물든 신화’를 풍요롭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문화재에 배인 월광에 물든 신화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의 상상력과 꿈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문화재를 ‘살아있는’ 문화재로 이끌어내는 ‘2019 강릉 문화재 야행’은,

곧 월광에 물든 강릉의 신화들을 깨우는 의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1차] 2019. 8. 2.(금)~8. 3.(토) 18:00 ~ 23:00 / 2일
[2차] 2019. 9. 27.(금)~9. 28.(토) 18:00 ~ 23:00 / 2일

강릉대도호부관아, 명주동, 서부시장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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