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아뜨리애] 청년들의 이야기 스케치
8인의 청년작가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청년들의 이야기 스케치 展' 이라는 이름으로 총 89점의 작품들이 을지로 아뜨리애에서 2016년 8월 7일까지 전시됩니다. 8명의 청년 작가들이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생각하고, 상상하고, 관찰하고, 세상과 소통한 이야기들을 멋진 작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서로 이야기/상상의 나래/또 다른 생각/세상 바라봄'까지 크게 네 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아크릴물감과 콜라쥬 등의 여러 기법을 활용한 미술작품으로 다양하게 선보이는데요, 이번 전시엔 신정원, 안병수, 김은수, 박옥희, 이보람, 노은지, 차해영, 페트라 푸찰리코바 등 8명의 작가분들께서 함께해주셨답니다. 더위가 찾아온 지금 이 계절,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뜨거운 태양도 피하고, 문화 감성..